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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이
13년을 함께한 가족 · 말티즈
무릎 위가 네 지정석이었지. 그 무게가 그리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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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억 타임라인
몽이
창가에서 바깥 구경 · 2017
— 추모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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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릎 위 그 무게가 그리워. 몽이야, 편히 쉬어.
— 준호
햇살 좋은 날의 낮잠 · 20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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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나 곁에 있어줘서 고마웠어.
— 서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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